오늘은 아기발달 6개월 이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 특히나 6개월차부터 다양한 특징들을 보이는데요, 울기, 사물 입으로 가져가기. 배냇머리. 안전사고 등등이 대표적이고 그외에 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. 아래 문단에서 아기 발달에 대해서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 아기마다 모두 특징이 다르니, 적당히 참고만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.




아기 발달
배밀이를 시도하며, 낮에 흥분하면 밤에 어김없이 깨서 웁니다. 더불어 사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손에 쥐는 모든것은 다 입으로 가져가는 시기입니다. 배냇머리가 빠지므로 머리를 충분히 밀어주는게 좋습니다. 또한 안전사고 다발 시기로 주의하셔야합니다. 5~6개월차에는 이유식을 시작하면 좋습니다. 좋고 싫음이 분명해지고 때때로 감정표현을 시작하시는 시기이기도 합니다. 더불어 부모님에 대한 애착이 심해주고 낯을 가리기 시작하며 고집이 세지는 기간이기도 합니다.
장난감& 놀아주기
거울은 아주 좋은 장난감입니다. 긍정적인 자아인식에 도움이 됩니다. 오뚜기는 방향 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, 촉감 그림책은 다양한 촉감 자극을 도와줍니다. 그리고 만국 공통 놀이감인 공은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됩니다. 아마도 이때의 아가들은 기어 다니면서 여기저기 만지면서 놉니다. 이때 무릎에 앉혀서 촉감 놀이 책을 읽어주세요. 또 같이 거울을 보면서 엄마의 눈코입을 알려주세요.이외에도 집안 하나하나 집어가며 이름을 말해주는게 도움이 됩니다. 더불어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가는 시기라, 아기 용품 위생에 신경써주셔야합니다. 또한 책상 모서리라던지 안전장치를 잘 설치해주셔야 조금 더 안전히 육아를 진행 할 수 있습니다.
아기 돌보기
여러모로 아이들도 예민하고, 부모님들도 많이 예민한시기로 예상됩니다. 부모님들도 체력적으로 지치는 와중에, 아이들은 여기저기 사고를 빵빵 치는 기간이기도 하죠.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놀이와 발달 특징에 집중해주셔야할때입니다. 많이 힘든 시간이겠지만, 잘 놀아준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하니 체력안배를 잘하셔야합니다. 가끔은 그냥 자녀와 함께 잘 자는게 제일 좋은 놀이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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